오늘(2026년 1월 19일) 방송된 <6시 내고향>에서는 충남 태안의 갯벌에서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소금을 만드는 자염 현장이 소개되었습니다. 자염은 일반 천일염과는 달리 바닷물을 끓여서 만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자염 업체 위치 및 연락처
방송에 나온 태안 자염 구매 및 체험 관련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업체명: 농부와 소금가마
- 주소: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낭금길 203-52
- 연락처: 041-672-3001
- 특이사항: 전국 택배 배송 가능
태안 자염이란? (전통 방식의 고집)
자염(煮鹽)은 갯벌을 갈아엎어 만든 함초수를 가마솥에 넣고 8~10시간 동안 은근하게 끓여서 만드는 **’끓인 소금’**입니다. 우리나라 전통 소금 제조 방식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 부드러운 맛: 쓴맛을 내는 간수 성분이 적어 맛이 담백하고 끝맛이 답답하지 않습니다.
- 풍부한 미네랄: 갯벌의 영양분을 그대로 머금고 있어 미네랄 함량이 높습니다.
- 입자의 고운 정도: 일반 소금보다 입자가 곱고 잘 녹아 요리의 풍미를 살려줍니다.
자염 활용 팁
- 나물 무침: 소금 자체가 달고 고소해 나물의 본연의 맛을 살려줍니다.
- 고기 찍어 먹기: 스테이크나 삼겹살을 찍어 먹으면 고기 특유의 감칠맛이 극대화됩니다.
- 선물용: 전통 방식의 희소성 덕분에 명절이나 특별한 날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주문 방법 및 택배 안내
방송 직후에는 전화 문의가 폭주할 수 있습니다. 전국 택배 배송이 가능하므로, 문의 하신 후 주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태안의 깨끗한 갯벌과 정성이 담긴 전통 소금으로 건강한 밥상을 차려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