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식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JTBC 예능 ‘혼자는못해’ 속 마곡 맛집 정보를 들고 왔습니다.오늘(3일) 방송에서는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 선수와 ‘사랑이 아빠’ 추성훈 선수가 만나 마곡의 한우 우설 맛집에서 치열한(?) 먹방 대결을 펼쳤는데요. 방송에 나온 맛집 정보와 주요 관전 포인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1. 혼자는못해 마곡 한우 우설 맛집, 왜 특별할까?
이번 방송의 배경이 된 마곡 맛집은 일반적인 고기집과는 차원이 다른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바로 ‘골프를 치면서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인데요. 운동과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이대호, 추성훈 같은 운동선수 출신 출연진들에게 최적의 장소였습니다.
- 주요 메뉴: 한우 우설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
- 특이점: 숯불 온도, 불판 두께까지 신경 쓰는 전문가급 고기 굽기 스킬이 필요한 곳
방송에서 소개 된 한우 우설 맛집은 미리 예약을 해야 할 수 도 있습니다. 마곡동에 위치에 있으며 온라인으로 예약 가능한 상황이니 방송 시청 이후 방문을 원하시는 분들은 미리 예약 하시고 방문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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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대호 vs 추성훈, 흑백 고기 대전!
고기 먹방계의 두 거물이 만났습니다. 양곱창 40인분을 먹어치운다는 이대호와 35인분 기록을 가진 추성훈의 자존심 대결이 흥미진진했는데요. 특히 두 사람은 고기를 굽는 방식(숯불 온도, 부위별 굽기 등)을 두고 팽팽한 의견 차이를 보이며 마치 ‘흑백 고기 대전’을 연상케 하는 긴장감을 선사했습니다.
3. ‘사랑꾼’ 이대호의 반전 매력과 경제권 고백
그라운드의 거인 이대호 선수의 따뜻한 면모도 공개되었습니다. 일본 리그 시절 묵묵히 내조해 준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아내 아니면 결혼 안 했을 것”이라는 역대급 사랑꾼 멘트를 날렸는데요. 반면, 모든 경제권을 아내에게 넘기고 용돈을 받아 쓴다는 고백에 추성훈과 전현무가 각기 다른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맛집도 맛집이지만 게스트로 나오는 이대호 선수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가득한 만큼! 혼자는 못해 본방사수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