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발라드 오디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가 매주 화요일 방송마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흥행 질주 중이다.특히 최근 넷플릭스 한국 TOP10 시리즈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2024 하반기 최강 음악 프로그램”이라는 평가까지 받고 있다.이런 가운데, 오늘(25일) 방송을 통해 TOP6가 가려지는 세미파이널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라 관심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다. 그동안 인생 첫 발라드 미션부터 1대1 대결, 듀엣 미션 등을 거쳐 올라온 12명의 세미파이널 진출자들의 특징과 매력을 한 번에 정리해본다.

남자 보컬 7인 – 개성 폭발 라인업
■ 이준석
KAIST 재학생이라는 반전 이력으로 첫 회부터 주목받은 참가자. 꾸밈없는 음색과 담백한 표현력으로 ‘트렌디 발라더’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구축했다.
■ 이지훈
스스로를 *“김광석 찐팬”*이라고 소개하며 깊이 있는 감성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보컬. 부드럽고 섬세한 음색이 ‘탑백귀’ 시청자들의 지지를 견인하고 있다.
■ 임지성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리듬감으로 시티팝 장르에서 특히 돋보였던 참가자. 나이에 비해 성숙한 감정선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준 실력파.
■ 정지웅
순수한 모습과 트렌디한 보이스가 특징. 어떤 곡이든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1라운드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은 대표 명무대로 꼽힌다.
■ 제레미
고등학생임에도 소울풀한 감성과 압도적인 박자감을 가진 참가자. 세미파이널에서는 외할머니에게 바치는 이하이 ‘ONLY’를 부르며 현장을 울렸다.
■ 천범석
‘K팝스타’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는 10대 참가자. 경연 내내 폭발적인 몰입감으로 강력한 우승 후보로 불리고 있다.
■ 홍승민
세미파이널 1차 무대에서 142표로 1위를 차지하며 급부상. 클래식 집안에서 홀로 발라드 가수를 꿈꿔온 스토리까지 더해져 진정성을 인정받는 참가자.
여성 보컬 5인 – 감성·음색·무대력 완전체
■ 김윤이
SM 연습생 출신이라는 이력으로 화제를 모은 참가자. 절실함이 묻어나는 보컬과 뛰어난 비주얼, 안정적인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 민수현
1라운드를 아슬아슬하게 통과했지만 매 무대 성장 폭이 가장 큰 참가자. ‘소주 한 잔’ 무대는 탑백귀 최초 기립박수를 받을 만큼 강렬했다.
■ 송지우
무대 공포증을 이겨낸 스토리와 청아한 음색으로 사랑받고 있다. 목소리만으로 관객을 몰입시키는 감성 파워 보컬.
■ 이예지
허스키한 보이스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던 제주 소녀. 1라운드 ‘너를 위해’는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며 실력을 입증했다.
■ 최은빈
사전 티저에서 ‘Never Ending Story’를 부른 영상만으로 큰 화제가 되었던 참가자. 음원 성적까지 뛰어나며 ‘음원 파워 최강자’로 불린다.
우리들의 발라드 결승전 사전투표 방법
아래는 시청자들이 활용하는 대표적인 사전투표 방법이다.
사전투표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1.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LiNC 다운로드
2.설치하신 후 회원가입을 해주신 뒤 로그인 하시고 우리들의 발라드 사전투표 배너를 클릭하세요
3.응원하는 참가자를 선택하신 뒤 제출 버튼만 누르시면 완료입니다.
4.생방송 결승전 무대 전 시간까지만 사전투표가 가능합니다.

사전 투표는 25일 방송이 종료된 시점부터 가능합니다.!
최종 우승자를 결정하는 중요한 투표인 만큼 모두 참가하셔서 응원하는 참가자에게 큰 힘이 되어주세요.